[단독] 이베스트證, 장 개장 직후 HTS·MTS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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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번 전산 장애는 장 개장 직후인 오전 9시경 발생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한 투자자는 "오전에 시초가로 매도할 계획이 틀어졌다"며 "오전에 시장이 좋을 때 매도해야 하는데 만약 장애가 길어지면 손해배상도 고려하겠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MTS·HTS 전산장애에 대해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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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모두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이번 전산 장애는 장 개장 직후인 오전 9시경 발생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 투자자는 “오전에 시초가로 매도할 계획이 틀어졌다”며 “오전에 시장이 좋을 때 매도해야 하는데 만약 장애가 길어지면 손해배상도 고려하겠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MTS·HTS 전산장애에 대해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서버 교체나 고객들의 동시 접속이 늘어난 것도 아닌 단순한 이슈로 판단되기 때문에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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