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남편' 가수 유은성 투병 중인 뇌암, 원인과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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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의 남편이자 가수 유은성이 뇌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유은성이 지난해 11월 두통 증상을 호소해 건강검진을 받았고, 이후 뇌 쪽에 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유은성의 투병 사실이 전해지자, 뇌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뇌암의 증상으로는 두통이 계속되며, 뇌압 상승으로 인해 구토, 시력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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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의 남편이자 가수 유은성이 뇌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유은성이 지난해 11월 두통 증상을 호소해 건강검진을 받았고, 이후 뇌 쪽에 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았으니 치료나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 관찰을 해보자고 하셨다"라며 현재 남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유은성의 투병 사실이 전해지자, 뇌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뇌암은 뇌 조직에 존재하고 있는 신경교세포에 발생한 악성 종양을 뜻한다.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진 바 없으나, 전자파, 면역결핍, 방사선 등이 대표적인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뇌암의 증상으로는 두통이 계속되며, 뇌압 상승으로 인해 구토, 시력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소리가 잘 안 들리거나 이명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심할 경우 안면마비와 안면통증이 수반된다.
치료법에는 수술, 방사선 요법, 화학 요법 및 생물 요법 등이 있다.
한편 유은성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2013년 배우 김정화와 결혼한 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00년 유은성 프로젝트 앨범 'YES'로 데뷔한 뒤에는 CCM 가수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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