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동' 매일 하는데 … 팔자주름 만든다?
이금숙 기자 2023. 2. 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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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짙어지는 팔자주름으로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피부 조직이 얇은 입가는 특히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로, 사소한 생활습관들이 팔자주름을 짙게 만들 수 있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 역시 볼을 누르고, 입가에 이미 생긴 주름에 자극을 가해 팔자주름을 부추길 수 있다.
평소 얼굴을 찌푸리는 표정을 많이 짓거나, 턱을 괴는 습관 역시 입가에 자극을 줘 팔자주름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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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짙어지는 팔자주름으로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피부 조직이 얇은 입가는 특히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로, 사소한 생활습관들이 팔자주름을 짙게 만들 수 있다. 팔자주름을 유발하는 생활 속 의외의 습관들을 알아본다.
자신도 모르게 입을 과하게 오므리는 습관은 팔자주름을 유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빨대로 음료를 마실 때가 그렇다. 입술을 오므리는 행동을 반복하면 피부 노화를 촉진해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입구가 좁은 물병에 입을 대고 음료를 마시는 것도 마찬가지다. 대신 입술을 지나치게 오므리지 않도록 입구가 넓은 병을 사용하거나, 컵에 물을 따라 마시는 게 좋다. 담배를 피우는 것도 팔자주름을 짙게 한다. 담배를 입에 물고 숨을 들이마시는 동작은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담배에 든 독성 물질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재생 기능을 방해한다.
피부가 건조해질 때도 팔자주름이 생기기 쉽다. 특히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가 건조해지는데, 술은 피부 속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피부의 수분을 증발하게 한다. 술을 마셔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과일이나 채소 등 수분이 많은 안주를 함께 먹으면 좋다. 자기 전과 깨어난 직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 피부가 마르지 않게 해야 한다. 또 평소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을 꾸준히 발라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주면 도움이 된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 역시 볼을 누르고, 입가에 이미 생긴 주름에 자극을 가해 팔자주름을 부추길 수 있다. 잘 때는 되도록 천장을 보고 바로 누운 자세로 자는 습관을 들이자. 평소 얼굴을 찌푸리는 표정을 많이 짓거나, 턱을 괴는 습관 역시 입가에 자극을 줘 팔자주름을 부추긴다. 안 좋은 자세와 습관을 삼가는 것 대신 평소에 간단한 입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입을 크게 벌려 ‘아, 에, 이, 오, 우’ 동작을 하면 팔자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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