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절벽에도… ‘뉴:홈’ 사전청약 경쟁률은 11.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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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첫 공공분양주택인 '뉴:홈'의 사전청약 평균 경쟁률이 11.1대 1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뉴:홈 첫 공급지구인 고양창릉, 양정역세권, 남양주진접2 3곳의 1381가구 물량에 대해 사전청약을 실시한 결과 1만5353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평균 12.8대 1을 기록해 일반 분양 방식인 '일반형' 경쟁률(3.4대 1) 대비 4배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다.
나눔형 중에서도 특히 청년 특별공급 물량은 3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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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대 1로 가장 높은 관심

윤석열정부 첫 공공분양주택인 ‘뉴:홈’의 사전청약 평균 경쟁률이 11.1대 1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뉴:홈 첫 공급지구인 고양창릉, 양정역세권, 남양주진접2 3곳의 1381가구 물량에 대해 사전청약을 실시한 결과 1만5353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세 가지 뉴:홈 유형 중 시세 대비 70% 가격에 분양하는 방식인 ‘나눔형’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다. 평균 12.8대 1을 기록해 일반 분양 방식인 ‘일반형’ 경쟁률(3.4대 1) 대비 4배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다. 나눔형 중에서도 특히 청년 특별공급 물량은 3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년의 경우 신혼부부 선호가 높은 중형 평형인 84㎡보다는 59㎡형 청약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조만간 서울 고덕강일3 분양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신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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