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가정용 하수도 요금 인하
윤솔빈 2023. 2. 10. 1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왕시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조례개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38% 인하한다.
시는 최근 공공요금 줄인상과 고물가 공습에 따른 시민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지난 2019년 수준으로 38% 인하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년 3월부터 38% 인하 결정
ⓒ
ⓒ

의왕시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조례개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38% 인하한다.
시는 최근 공공요금 줄인상과 고물가 공습에 따른 시민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지난 2019년 수준으로 38% 인하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하수도 요금을 인상했던 의왕시는 그동안 요금 인상 및 시설 운영을 철저히 한 결과 요금 현실화율이 92%로 경기도에서 1위이며, 2021년도 결산에서는 약 6억원의 흑자를 달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하로 부족한 재원은 향후 환경부에서 국비 266억원을 확보 후 하수처리장 불명수유입 방지를 위한 하수관로 분류식 공사를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원가를 절감하고, 추가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징수를 통해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준표 "안철수, 과욕 말라…김기현, 골로 가더라도 소신 분명해야"
- 김기현-안철수, '컷오프 중간결과 유출'에 들썩…'본투표 긴장감' 고조
- 안철수 측, '중간집계 1위 김기현' 보도 반발…"유출자 제명하라"
- '윤안연대' 논란에 안철수 주춤 … 金 45.3%, 安 30.4% [리얼미터]
- 尹대통령, 이상민 부재에 '이관섭 수석이 원스톱 창구 역할 맡으라' 지시
- 靑, 美 호르무즈 작전 동참 제안에 "대비태세·국내법 감안해 검토"
- [6·3 픽] 국민의힘, '부산 북갑'에 박민식 공천…하정우·한동훈과 3자 대결
- 송언석 "李대통령, 공소취소 특검 공식화…법치주의 사망선고"
- 기계의 눈으로 본 인간의 본질…AI 시대의 연극이 조명하는 역설적 풍경
- "수술 필요" 한화 문동주, 내년에나 복귀 전망…불펜 이어 선발진도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