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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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근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두 대학은 앞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 글로벌 안전보건 인재 육성에 협력한다.
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 김태구 교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탐방 프로그램 확장을 비롯해 태국 대학과의 협약도 예정된 만큼 앞으로 이를 시발점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안전보건분야 인재를 대거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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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근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두 대학은 앞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 글로벌 안전보건 인재 육성에 협력한다.

국립 인도네시아대학(자카르타 소재)은 2021년 QS 선정 인도네시아 최고 8개 대학 중 하나로 세계랭킹 305위다.
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 학생 20여명은 올 여름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영어 전공 수업을 진행한다. 더불어 현지에 있는 현대자동차 견학과 인도네시아 문화를 체험한다.
또 안전보건 분야의 국제화에 편승해 두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포함해 특성 등을 익힌다. 2주간 교육 비용은 일부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다.
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 김태구 교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탐방 프로그램 확장을 비롯해 태국 대학과의 협약도 예정된 만큼 앞으로 이를 시발점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안전보건분야 인재를 대거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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