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하동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및 인테리어 개선 등의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급가액의 70%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40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6개소 규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하동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및 인테리어 개선 등의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급가액의 70%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2년 최대 200만 원 지원 한도에 비해 100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술 도입 비용을 공급가액의 70%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40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6개소 규모다.
신청 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의 관내 소상공인으로 연 매출, 사업 영위 기간, 점포 면적 등 경영현황과 사업계획을 심사해 선정한다.
그러나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휴·폐업 중인 업체, 본인 명의의 통장 입출금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오는 28일까지,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오는 15일까지이다.
신청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군청 경제기업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경제기업과 시장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하동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론스타 이어 엘리엇도 배상취소 승소…1천600억 국고유출 막았다(종합) | 연합뉴스
- 밀양 산불 현장 통합지휘권 산림청장에 이관…인명 우선 보호 | 연합뉴스
- 법사위, '행정통합 3법' 국힘 반발에 표결 연기…24일 처리할 듯 | 연합뉴스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 연합뉴스
- 쿠팡대표, 美의회 출석…'韓소비자에 할말있나' 기자질문에 침묵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정치 여정 닮은 동지"…룰라 "형제처럼 느껴져" | 연합뉴스
- 화요일 오전부터 전국에 눈비…서울·인천 아침 -1도 등 '쌀쌀' | 연합뉴스
- 구윤철 "한미합의 유효…대미투자특별법 절차대로 진행돼야" | 연합뉴스
- "레바논 주재 美대사관, 직원들 대피시켰다" | 연합뉴스
- 박지원, 국민 의견 듣자는 曺에 "건방져"…여야, 사법개혁 공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