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 위한 AI 스피커 사업 시범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부터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AI 스피커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AI 스피커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누구(NUGU)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부터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AI 스피커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AI 스피커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누구(NUGU)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실태조사 결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중 '고독사 고위험군' 100명에게 AI 스피커를 보급하기 위해 지난 1월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자가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를 보내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에서 즉시 119에 연계해 구조할 수 있다.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이외에도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부정적 단어 사용 시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48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안부 확인을 할 수 있게 돼 상시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금천구는 그동안 헬로우안심모바일, AI전화안부서비스 운영과 함께 야간·공휴일 위급상황 대응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스마트플러그 야간·공휴일 관제를 시작했다.
아울러 이번 AI 스피커 사업까지 더해 1인 가구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AI 스피커 사업을 통해 24시간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민들이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따뜻한 금천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금천구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중일 등 5개국 거명해 호르무즈 해협 군함파견 요구(종합2보) | 연합뉴스
- 北방사포 타격훈련…김정은 "420㎞ 사정권내 적들에 불안줄 것" | 연합뉴스
-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초과세수에 10조∼20조說 | 연합뉴스
- 영끌·빚투 비명…은행 주담대 상단 6.5% 넘어, 2년5개월내 최고 | 연합뉴스
- "스트레스 많이 느낀다" 40대가 최고…10년전엔 2030이 더 높아 | 연합뉴스
- 조기 종전 멀어지나…"미, 중동국 휴전 중재 시도 퇴짜" | 연합뉴스
- 중동전쟁에 원화 하락폭 주요국 최상위…평균 환율 환란 후 최고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오늘부터 與초선과 만찬…檢개혁 등 국정논의 전망 | 연합뉴스
- 지선 코앞인데 '총체적 난국' 국힘…인물난에 재보선도 '험난' | 연합뉴스
- 이란 외무장관, 새 최고지도자 부상설에 "아무 문제없이 집무중"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