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튀르키예 지진 깊은 애도…총력 지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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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튀르키예 강진 피해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모든 지원을 펼치라고 지시했다.
6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튀르키예 상황을 긴밀히 파악하면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1939년 12월 이후 튀르키예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튀르키예와 인근 시리아에서 현재까지 약 18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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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튀르키예 강진 피해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모든 지원을 펼치라고 지시했다.
6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튀르키예 상황을 긴밀히 파악하면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4시17분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에서 약 33㎞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1939년 12월 이후 튀르키예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튀르키예와 인근 시리아에서 현재까지 약 18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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