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공단 재활용업체에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 한 재활용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께 달서구 갈산동 성서공단 2단지에 있는 재생재료 가공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해 공장 관계자 1명이 왼쪽 손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알루미늄 캔을 재활용하는 업체로 알려졌으며 공장 건물이 주로 샌드위치 패널로 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 한 재활용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께 달서구 갈산동 성서공단 2단지에 있는 재생재료 가공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5시 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1대를 포함해 차량 49대, 소방대원 등 인원 13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854㎡ 규모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 10여 분 만인 오후 6시 12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해 공장 관계자 1명이 왼쪽 손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알루미늄 캔을 재활용하는 업체로 알려졌으며 공장 건물이 주로 샌드위치 패널로 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훈식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 약속”…2400만 배럴 긴급 확보
-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 소원 안 할 것”
-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로 고소 검토 중”
- 李 “주식 팔았는데 왜 돈은 모레 받나”…거래소 “주식 T+1 선제 준비”
- ‘검찰개혁 2단계’ 중수청법,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 냉기 돌던 주총장, 1년 만에 ‘환호’로…삼성전자 전영현 “주주의 모든 불안·우려 해소 약속
- 한국 여자축구, 일본에 1-4 완패…2회 연속 결승행 좌절
- ‘실바 27득점’ GS칼텍스, ‘봄 배구’ 진출…흥국생명과 준PO [V리그]
- 개혁진보 4당 “정개특위 상정” 촉구…한병도 “결과 장담 못 해”
- “잘 놀아야 산다”…레고랜드, 닌자고 꺼내들고 5년 차 반등 승부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