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월담' 박형식, 왕세자로 강렬 첫 등장…"형 죽이고 저주받아"

이이진 기자 2023. 2. 6.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춘월담' 박형식이 왕세자가 되기 위해 형을 죽였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6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 1회에서는 이환(박형식 분)이 악몽에서 깬 모습이 그려졌다.

이환은 오른팔을 붙잡았고,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다.

내관과 궁녀들은 이환이 세자 자리에 오르기 위해 형님을 죽이고 귀신의 저주를 받았다고 떠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청춘월담' 박형식이 왕세자가 되기 위해 형을 죽였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6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 1회에서는 이환(박형식 분)이 악몽에서 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환은 활에 맞는 꿈을 꿨고,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잠에서 깼다. 이환은 오른팔을 붙잡았고,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다.

특히 내관과 궁녀들은 이환이 1년 전 독화살에 맞은 후 오른팔을 쓰지 못한다는 사실에 대해 수군거렸다. 내관과 궁녀들은 이환이 세자 자리에 오르기 위해 형님을 죽이고 귀신의 저주를 받았다고 떠들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