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닮은 딸 연기력에 '당황'…"찍는 거 같으니 자는 척"

장예솔 기자 입력 2023. 2. 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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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의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혜진은 6일 "백퍼 잠이 안 든 거 같은데 엄마가 찍는 거 같으니 모른척 허고 눈 안 뜨는 형상이 배우영판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윤혜진은 지온 양이 자는 척을 한다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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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의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혜진은 6일 "백퍼 잠이 안 든 거 같은데 엄마가 찍는 거 같으니 모른척 허고 눈 안 뜨는 형상이 배우영판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딸 지온 양이 자고 있는 모습. 지온 양은 윤혜진의 손길에도 불구 조금의 움직임도 없어 깊이 잠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윤혜진은 지온 양이 자는 척을 한다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 엄태웅과 고모 엄정화의 연기력을 쏙 빼닮은 지온 양의 연기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What see TV'를 통해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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