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5살에 '서운'…"커갈수록 피는 못 속여"

이슬 기자 입력 2023. 2. 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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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이 아빠를 닮아 책을 좋아하는 딸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책에 집중하고 있는 김소영 오상진의 딸 수아가 담겼다.

이어 김소영은 "얼굴 생김보다도 성격이나 취향, 습관, 표정 같은 것들. 아빠랑 똑같은 자세로 누워 ㄴ자 눈썹 찡그린 똑같은 표정으로 책 읽을 때 말 걸어도 대답 안 하는 것마저 똑같은 오늘의 뚜아. 여행 다녀오고 훌쩍 큰 것 같다. #닮은 즈그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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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김소영이 아빠를 닮아 책을 좋아하는 딸의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최근 "아이가 커갈수록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을 알겠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책에 집중하고 있는 김소영 오상진의 딸 수아가 담겼다. "엄마랑 놀자"는 말에도 수아는 아무런 대꾸 없이 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소영은 "너 진짜 아빠랑 똑같은 표정으로 본다"며 투덜거렸다.

이어 김소영은 "얼굴 생김보다도 성격이나 취향, 습관, 표정 같은 것들. 아빠랑 똑같은 자세로 누워 ㄴ자 눈썹 찡그린 똑같은 표정으로 책 읽을 때 말 걸어도 대답 안 하는 것마저 똑같은 오늘의 뚜아. 여행 다녀오고 훌쩍 큰 것 같다. #닮은 즈그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6살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소영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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