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더러워" 이 쑤셔댄 이쑤시개 다시 넣고 섞은 일본男 충격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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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 사이를 쑤셨던 이쑤시개를 통에 다시 넣은 일본의 한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프라임 뉴스는 일본 도치기현의 한 식당에서 한 남성이 이쑤시개 테러를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3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한 남성이 일본의 고깃집에서 자신의 이 사이를 쑤신 이쑤시개를 새것이 담겨있는 통에 다시 집어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다시 새 이쑤시개를 뽑아 사용하고선 도로 통에 넣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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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 사이를 쑤셨던 이쑤시개를 통에 다시 넣은 일본의 한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프라임 뉴스는 일본 도치기현의 한 식당에서 한 남성이 이쑤시개 테러를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3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한 남성이 일본의 고깃집에서 자신의 이 사이를 쑤신 이쑤시개를 새것이 담겨있는 통에 다시 집어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이 남성의 테러는 한 번에 그치지 않았다. 다시 새 이쑤시개를 뽑아 사용하고선 도로 통에 넣었따. 그리고 통의 뚜껑을 닫고 흔들어 섞었다.

문제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던 지인은 "배부르다"면서 해당 남성의 행위를 보고도 말리기는커녕 웃어 넘기기만 했다. 그리고 동영상에 '이쑤시개 다 조심해'라는 코멘트를 적기도 했다.

이 영상은 게시한지 24시간 뒤에 사라졌지만, 이미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졌다. 해당 영상에 나온 식당 측은 "손님들로부터 걱정하는 전화를 받고 SNS에서 이 영상이 올라온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식당 측에 따르면 이 영상이 촬영된 시기는 지난해 9~10월쯤으로, 경찰에 피해를 신고해 이런 일을 꾸민 이들의 이름까지 알았지만 게시물이 24시간 뒤 사라진다는 점에서 안일하게 대처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남성들로부터 사과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이후 식당 측은 이쑤시개를 개별 포장해 제공하고 있다고.
가게 측은 "다시 경찰에 이야기할까 검토 중이다. 정말 짜증 나고 화 나는 마음밖에 없다"며 "실제 피해가 발생한 지 오래됐는데 오늘 손님들에게 여러 통의 전화를 받았다. 항상 와주시는 손님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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