뤂덕들 소리 질러! 잔망루피가 신는 스포츠 삭스의 정체

2023. 2. 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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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새롭게 단장할 시간. 동면에 들었던 운동 세포를 깨우고 밖으로 나가자. 햇빛 아래서 땀을 흘린다면 짧은 겨울방학일지라도 ‘갓생’ 살 수 있어.

오드삭스와 함께 ‘갓생루피’로 거듭난 잔망루피의 슬기로운 스포츠 삭스 룩 엿보기.

오른발과 왼발 모양에 맞춰 서로 다르게 디자인된 스포츠 양말, 오드삭스. 운동의 기본인 ‘러닝’을 키워드로 로고를 만들었다.

오드삭스 런보이 1만2천원.
주말에도 운동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오드삭스 위캔드 1만2천원.

다름과 남다른 도전을 즐기는 ‘오드 스피릿’을 담은 디자인.

운동하며 땀 흘리는 이들을 칭하는 ‘salt makers’ 로고를 새겼다. 오드삭스 솔트 메이커스 1만2천원.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오드삭스 오드 플래시 1만2천원.

머리 끈이나 야광 팔찌로 사용 가능한 스트랩이 함께 구성돼 있다.

구름 위를 걷는 듯 폭신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오드삭스 런보이 1만2천원.

통풍과 땀 흡수력이 탁월한 쿨맥스 원사를 적용했다.

집에 있을 때조차(home) 뛰라는(run) 의미가 내포된 오드삭스 홈런 1만2천원.
집에 있을 때조차(home) 뛰라는(run) 의미가 내포된 오드삭스 홈런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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