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피해 막는다…권리보장위원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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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예술인 권리보장 및 성희롱·성폭력 피해구제 위원회 초대 위원 열두 명을 위촉했다.
이날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기복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강수경 서울아티스틱 대표, 김민아 법무법인시헌 변호사, 김시범 국립안동대 교수, 연극 배우 김윤후, 박상주 그레이브릿지 이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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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예술인 권리보장 및 성희롱·성폭력 피해구제 위원회 초대 위원 열두 명을 위촉했다. 이날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기복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강수경 서울아티스틱 대표, 김민아 법무법인시헌 변호사, 김시범 국립안동대 교수, 연극 배우 김윤후, 박상주 그레이브릿지 이사 등이다. 박성혜 한예종 한국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와 박주희 법률사무소제이 대표변호사, 서진두 홍익노무법인 대표, 양현경 성평등작업실이로 대표, 정소연 법률사무소보다 대표변호사, 황지영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자문위원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 2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권리보장위원회는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라 예술인의 지위·권리보장 정책, 예술인 권리침해행위 신고 사건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은 첫 회의에서 "신고 사건을 빈틈없이 조사·보고해 '일하는 위원회'로 기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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