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온 '뚝'… 당장 실천 가능한 '체온' 지키는 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눈과 비가 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이렇게 추울 때는 체온을 사수해야 한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떨어져 면역력이 감소한다.
추위로 체온이 떨어지면 혈압을 상승시켜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심뇌혈관질환의 위험도 높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첫째, 목도리와 모자를 잘 활용하자. 목과 머리는 체온이 잘 빠져나가는 부위다. 미군에서 실험을 한 결과 체온의 50~75%가 머리와 목을 통해서 빠져나간다는 것을 확인했다.
셋째, 체온 올리는 음식의 도움을 받아보자. 생강, 계피, 부추, 마늘, 대추 등 몸에 열을 만들고 몸속 대사를 활발히 하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온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생강의 진저론·쇼가올 성분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몸속 차가운 기운을 빼내는 역할을 한다. 계피는 혈류량을 늘리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계피를 꾸준히 섭취하면 수족냉증, 소화장애,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도 한방에서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식품으로 알려졌다. 동의보감에는 부추가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배가 잘 아프거나 손발이 찬 사람이 즙을 내어 먹으면 좋다고 나와 있다. 또 부추는 철분이 함유돼, 혈액 생성과 혈액 순환을 돕는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으슬으슬' 추워진 날씨, 체온 높여주는 식품 4
- 추위가 신체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
- “3개월만 11kg 감량”… 김소형 박사, ‘이렇게’ 먹고 뺐다는데?
- 탄력있는 얼굴 원하면, ‘엉덩이’를 관리하라고?
- 잠 너무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적정 수면 시간은?
- 32kg 감량 풍자, “30kg 더 빼겠다”… 최근 ‘이 운동’ 시작
-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 주의”… 피해야 하는 세 가지 음식
- “살 안 찌는 떡볶이” 이나영, ‘이것’ 빼고 만들던데… 뭐지?
- “췌장 살리는 음식”… 의사들 꼽은 ‘이것’, 뭐지?
- “피부 좋아졌다” 정선희, 1년째 아침마다 ‘이것’ 먹는다는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