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형 "배우→영화감독으로 활동…주인공은 9살 연하 ♥아내" (건강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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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배우 윤철형의 아내 김태연이 영화 주인공으로 데뷔한다.
16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40년 차 명품 배우 윤철형과 그의 아내 김태연이 출연했다.
윤철형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영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9살 연하의 아내 김태연.
한편 윤철형은 아내의 뼈 건강이 걱정된다며 "5년 전에 발목을 삐끗했는데 통증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당시에는 움직이기 힘들어서 집에만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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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건강한 집' 배우 윤철형의 아내 김태연이 영화 주인공으로 데뷔한다.
16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40년 차 명품 배우 윤철형과 그의 아내 김태연이 출연했다.
이날 윤철형은 "연기도 계속하고 있지만, 영화감독으로 생활하고 있다. 불과 며칠 전에 크랭크인을 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윤철형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영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9살 연하의 아내 김태연.
이에 김태연은 "원래 결혼 전에는 배우 지망생이었다. 남편이 영화감독이 됐으니 이때다 싶어서 꿈에 도전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철형은 아내의 뼈 건강이 걱정된다며 "5년 전에 발목을 삐끗했는데 통증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당시에는 움직이기 힘들어서 집에만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연은 건강에 대해 "골밀도가 줄어서 골다공증 고위험군이라고 하더라. 발목을 살짝 삐끗했을 뿐인데 실금이 가서 걷지도 못하고 꼼짝 못 하고 지냈다"며 우울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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