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 "노바백스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허가"
변선진 2023. 1. 16. 1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위탁생산 중인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을 부스터샷(추가접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노바백스는 기초접종을 마친 성인에게 이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한 결과, 중화항체의 양이 기존 대비 27~34배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이 제품을 추가 접종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16/akn/20230116185001385lazb.jpg)
[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위탁생산 중인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을 부스터샷(추가접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이 제품을 부스터샷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 변경을 신청했다.
노바백스는 기초접종을 마친 성인에게 이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한 결과, 중화항체의 양이 기존 대비 27~34배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중화항체는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했을 때 신체가 악화되는 것을 중화·방어해주는 항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이 제품을 추가 접종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