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주원식·허광선 교수 교육부장관상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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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 주원식·허광선 교수가 각각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주원식(사진 왼쪽) 경찰경호행정과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 방역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광선 화공에너지공학과 교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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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 주원식·허광선 교수가 각각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주원식(사진 왼쪽) 경찰경호행정과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 방역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주 교수는 최근 2년간 전국 학생처장협의회 회장을 맡으면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구축을 통한 감염 예방에 힘쓰고, 학생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광선 화공에너지공학과 교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 교수는 수소밸류체인 공정 시뮬레이션 가상현실(VR) 체험 등 미래형 최첨단 강의실을 구축했으며 전문대학형 혁신공유대학 운영 모델을 개발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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