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여동생 탄생"…YG, 7인조 신인 걸그룹 론칭 [공식입장]
김예나 기자 2022. 12. 30. 15:1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를 잇는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이 탄생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30일 'YG NEXT MOVEMENT'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인 걸그룹 론칭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2023.01.01 0AM'이라는 날짜가 새겨져 2023년 포문을 열 YG의 새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특히 빨간색의 강렬한 포스터 속 검은색 실루엣만 드러난 일곱 멤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YG가 수년 간 비밀스럽게 준비해온 차세대 걸그룹 프로젝트를 짐작하게 만들고 있다.
YG의 신인 걸그룹 론칭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이다. 블랙핑크가 국내외 인기를 끄는 걸그룹으로 성장한 가운데, 어떤 매력의 신인 걸그룹이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이경 "이미주랑 사귄다 티카타카 잘 맞아"…공개키스까지
- '나는솔로' 4기 영철, 정자 모욕 혐의…법원, 유죄 판결
- 신민아♥김우빈, 내년 결혼하나…"35살에 친구 같은 아빠 되고파"
- 한영, '♥박군' 결혼 8개월 만에 불만 폭발…"딱 3일 가"
- 이나연, ♥남희두와 공개 결혼식하나…"와주시면 고맙죠"
- '허위 뇌전증' 라비, 병역비리 논란 후 은근슬쩍 컴백...반응도 엇갈렸다 [엑's 이슈]
- 장원영, 공항 논란 후 확 달라졌다...모자 벗으며 등장, 마스크 없이 '방긋 미소' 사진도 공개 [엑'
- 안영미, 출산휴가 돌입하자 '원정출산' 의혹…이번엔 남편이 한국 온다 [엑's 이슈]
- 안영미, 출산 국가까지 해명해야 하는 씁쓸한 현실 [엑's 이슈]
- 미자, ♥김태현도 인정한 '고점판독기'…하이닉스 하락에 웃픈 항의 빗발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