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김정난, 소금 같은 열연 "송중기·이성민에 많이 배웠다"

김현정 기자 2022. 12. 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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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정난이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또 한 번 '대표작'을 수확했다.

김정난은 '재벌집 막내아들'에 대해 "작품이 끝나도 오래 기억되는 드라마로 남길 바랍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김정난은 '약한 영웅'으로 최고의 화제를 모은 배우 박지훈과 함께 영화 '오드리'를 통해 스크린에서 인사를 건넨다.

'오드리'는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품은 아들 강기훈(박지훈 분)과 엄마 오미연(김정난)이 그려내는, 꽃잎처럼 피어나는 희망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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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정난이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또 한 번 ‘대표작’을 수확했다.

김정난은 순양가의 큰며느리 손정래 역으로 출연했다. 화려한 외모에 오만한 성격이지만, ‘허당’스러운 면모를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다.

김정난은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를 통해 “멋진 드라마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송중기, 이성민 씨 등 최고의 배우들과 같이 연기하면서 또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김정난은 ‘재벌집 막내아들’에 대해 “작품이 끝나도 오래 기억되는 드라마로 남길 바랍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김정난은 2019년 ‘SKY캐슬’을 시작으로 ‘닥터 프리즈너’, ‘사랑의 불시착’, ‘구미호뎐’, ‘마우스’ 등에서 활약했다. 화제작을 감별하는 선구안과 몰입을 이끄는 연기력이 눈에 띈다.

김정난은 ‘약한 영웅’으로 최고의 화제를 모은 배우 박지훈과 함께 영화 ‘오드리’를 통해 스크린에서 인사를 건넨다.

‘오드리’는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품은 아들 강기훈(박지훈 분)과 엄마 오미연(김정난)이 그려내는, 꽃잎처럼 피어나는 희망의 이야기다. 

사진=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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