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라 모이세해장국 직영점, ‘2022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해장국 부문 1위 수상

2022. 12. 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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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모이세해장국 직영점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해장국’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서사라 모이세해장국 직영점은 제주 출신의 토박이가 독자적인 레세피로 운영하는 향토음식점이다. 기존 제주시 서사라에서 운영하다 용담동으로 이전했다.

깊은 맛을 자랑하는 해장국은 오랜 시간 사골을 직접 우려내어 만들어진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한다. 고유의 레시피를 담은 모이세해장국 외에도 야채해장국, 순대해장국 등의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제주 향토 음식인 돔베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안주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서사라 모이세해장국 직영점 양문실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늘 가게를 찾아주는 고객들의 마음이 담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항상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그 노력과 마음이 고객들에게 전달된 것 같아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서사라 모이세해장국 직영점이 사랑받는 비결은 바로 정직하고 신선한 재료와 올바른 조리법, 끊임없는 연구 개발인 것 같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는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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