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인터내셔널 우승한 독일女…'한국인 남친' 박영민씨 화제
이해준 2022. 12. 14. 18:05
미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독일 대표의 남자 친구가 한국인이라는 게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스민 셀버그는 13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린 ‘제60회 미스 인터내셔널 세계대회 2022′에서 1위에 올랐다. 자스민이 우승한 직후 국제적인 미인대회 커뮤니티 미쏘솔로지가 자스민과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쏘솔로지는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자스민 셀버그와 그의 남자친구 사진을 올리며 “파워 커플. 그녀의 오랜 한국인 남자친구 박영민”이라고 설명했다.

자스민은 지난해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와 사진과 함께 “집에 오고 싶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운이야. 거의 3년을 너와 함께 보냈다”는 코멘트를 달았다. 자스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은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미스 인터내셔널은 미스 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 어스와 함께 세계 4대 미인대회로 꼽힌다. 올해에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김수진이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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