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요리실력? 母 포장마차서 어깨너머로 배워" (바달집4)[전일야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퀴달린집4' 성동일과 김희원이 여행을 다니며 변한 자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달린집4'(이하 '바달집4')에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스튜디오에 자리해 '바달집 시즌1'부터 '바달집 시즌4'까지의 추억을 회상했다.
성동일은 "각 지역의 특산물이 우리 요리의 최고였다"고 회상했고 김희원은 "형의 진짜 지인들이 가져다주신 거 아니냐. 진짜 재료가 (힘이) 컸다"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바퀴달린집4' 성동일과 김희원이 여행을 다니며 변한 자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달린집4'(이하 '바달집4')에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스튜디오에 자리해 '바달집 시즌1'부터 '바달집 시즌4'까지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김희원은 안 먹던 음식이 많은 '초딩입맛'이었던 초반을 회상했다. 성동일은 "네가 안 먹던 음식을 여행 하면서 많이 먹었다"고 인정했다.

성동일은 "내가 인정하는 건, 네가 '바퀴 달린 집' 고정 운전자였다"고 이야기했다. 김희원은 "운전은 인내심이다"라고 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운전은 제가 했어야 했다. 내 목숨을 위해서"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원은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하며 눈물을 흘린 날을 추억했다. 김희원은 "나 저거 할 때 진짜 감동을 받았다. 눈물이 나서 형을 못 불렀다"고 전했다.
그는 "그동안 내가 맨날 눈치만 보며 갇혀 살았구나 싶었다. 오늘 벌어서 오늘 버티며 살았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성동일 또한 "네 표정이나 호흡에서 그 감정이 느껴진다"고 공감했다.
김희원은 "한 20년 정도 뒤에 한 번 또 타보려고 한다"며 "그때 탈 때 또 눈물 나면 내가 또 눈치보고 살았구나 하고, 멀쩡하면 내 의지대로 살았구나 느낄 것 같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은 '바달집'을 통해 수륙양용차, 짚라인 등을 여유롭게 소화하며 요트 운전까지 여유롭게 해내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 또한 '바달집'을 통해 요리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고정 요리사로 다양한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해 화제 된 바 있다.
성동일은 "저는 요리 학원에 다닌 적도 없다. 예전에 엄마가 포장마차 10년을 하셨을 때 어깨너머로 배웠던 걸 가지고 하다보니 맛은 제 실력으로는 없다. 재료가 원체 좋았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원은 "아니다. 진짜 맛있어서 내가 동업하자고 하지 않았냐"며 "형은 딱딱 뭘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 게 신기하다"고 답했다.
성동일은 "각 지역의 특산물이 우리 요리의 최고였다"고 회상했고 김희원은 "형의 진짜 지인들이 가져다주신 거 아니냐. 진짜 재료가 (힘이) 컸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성동일은 "정말 많은 걸 했다. 우연히 너랑 나랑 툭 던진 (여행가자는) 말로 대한민국 예능이 돼 기분이 좋다"며 함께 여행을 다닌 소감을 전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폭행' 엑소 출신 크리스, 캐나다서 화학적 거세 가능성 제기
- 33세 박보영, 동안 자랑하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 이효리, "2세 계획도 자연스럽게"…이상순 직접 전한 소식
- '故최진실 딸' 최준희, 프러포즈 마친 남친과 대놓고 스킨십…"술 먹다가"
- 손흥민 개인트레이너 폭로에…"할 말 했다" vs "경거망동"
- 차은우, 한 방에 나락 간 '200억 탈세'…군 전역 후 빨간불 켜졌다 [엑's 이슈]
- '박나래 손절' 주사이모, "사생활 왜곡" 심각…AI에 법률 상담 [엑's 이슈]
- 올리버쌤, '의료 무임승차' 논란 후 한국행 포기 선언 "힘들고 슬퍼" [엑's 이슈]
- 지상렬, ♥신보람과 핑크빛 계속…'무도' 소개팅 11년만 첫 '유부' 등극하나 [엑's 이슈]
- 도경수,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축의금 밝혔다…"100만 원대, 축가는 못 해" (할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