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박명수 놀란 사격 실력…"적성 찾았다" (토밥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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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이 군인 출신 아버지 못지 않은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
김종민은 사격 중인 노사연을 보며 "아버님이 군인이셨다"고 설명했고, 현주엽은 "역시 군인 피가 흐른다"며 감탄했다.
현주엽, 박명수는 노사연의 사격 실력에 "적성을 찾았다. 진종오인데"면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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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노사연이 군인 출신 아버지 못지 않은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
지난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이하 '토밥좋아') 49회에서는 경북 안동의 안동 찜닭, 간고등어 구이, 당근케이크 맛집을 찾은 토밥즈의 먹방 여행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안동 찜닭과 간고등어 구이 식당을 차례로 방문한 후 모자란 식비를 채우기 위해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첫 라운드는 장난감 총알 10발의 사격 게임. 첫 주자 김종민은 자신감 넘친 모습으로 나섰지만 한 발도 성공하지 못하는 굴욕을 당했다.

이후 노사연이 쏜 총알은 첫발부터 목표물에 명중하며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종민은 사격 중인 노사연을 보며 "아버님이 군인이셨다"고 설명했고, 현주엽은 "역시 군인 피가 흐른다"며 감탄했다.
노사연은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서도 연달아 두 발을 맞힌 후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현주엽, 박명수는 노사연의 사격 실력에 "적성을 찾았다. 진종오인데…"면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떠올렸다.
이에 그치지 않고 노사연이 한 발에 목표물 두 개를 쓰러뜨리자 박명수는 "총알 한 발로 적군 두 명을 맞힌 것"이라며 노사연을 경이롭게 바라봤고, 노사연은 멤버 중 가장 많은 목표물을 쓰러뜨리면서 1위 기록을 세웠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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