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엿보기] '물 건너온' 과학고 출신 알베르토 과학 투어…장윤정 "하영이도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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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의 과학 투어에 장윤정의 관심이 폭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 영국 아빠 피터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피터는 두 남매 지오, 엘리 그리고 알베르토, 레오 부자와 함께 이순신의 행적을 따라가는 '역사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물 건너온 아빠들' 측에 따르면 역사 투어를 마친 알베르토, 피터 가족은 통영전통시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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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의 과학 투어에 장윤정의 관심이 폭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 영국 아빠 피터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피터는 두 남매 지오, 엘리 그리고 알베르토, 레오 부자와 함께 이순신의 행적을 따라가는 '역사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물 건너온 아빠들' 측에 따르면 역사 투어를 마친 알베르토, 피터 가족은 통영전통시장을 방문했다. 피터의 아들 지오는 젓갈 가게에 들어서자 크게 기뻐했다. 이어 젓갈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한국인 입맛을 자랑해 아빠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 또한 명란젓을 먹으며 "맛있다"라고 좋아했다. 이를 본 장윤정은 미소를 지으며 "통영에서 굴을 사서 어리굴젓을 직접 담가 먹는다"라고 남다른 손맛을 자랑하기도 했다.
장보기를 마친 알베르토는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낙지로 '요.잘.알'(요리를 잘 아는 사람)급 요리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낙지 탕탕이와 낙지 연포탕 등 한식 요리를 대접했다.
과학고 출신인 알베르토는 지오, 엘리, 레오를 위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과학 투어' 가이드도 맡았다. 특히 레오, 피터 가족이 페트병과 폐비닐로 에코브릭을 만드는 모습을 보던 장윤정은 "하영이도 시켜야겠다"라며 관심이 폭발했다.
여기에 알베르토는 "마법의 기차)를 타면 이탈리아와 영국 여행이 가능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알베르토의 마법 같은 투어에 아빠들이 감탄사를 유발했다. 오후 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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