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일본 재력가와 이혼…시댁 가면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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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임지연이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떠올렸다.
임지연은 "(전남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다"며 "말도 잘 안 통했고 풍습이나 이런 게 다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임지연은 "그 스트레스를 표현할 수도 없었다. 표현하면 제가 뒤처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전남편이) 가부장적이었다. 제가 밖에 나가서 좀 장난치고 그러려면 위축이 되고 그랬다"고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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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동치미' 임지연이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떠올렸다.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시댁'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 재력가와 결혼했던 전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은 23살 어린나이에 19세 연상의 일본인 사업가와 결혼했었다고 밝혔다.
임지연은 "(전남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다"며 "말도 잘 안 통했고 풍습이나 이런 게 다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일찍 돌아가셔서 시부모님이 계시진 않았다. 대신 형님과 시누이가 계셨다. 시댁에 가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잘 못 알아 듣고 대화가 안 되니까 언제 웃어야 할지, 언제쯤이면 다른 걸 갖다 줘야 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고 밝혔다.
또 임지연은 "그 스트레스를 표현할 수도 없었다. 표현하면 제가 뒤처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전남편이) 가부장적이었다. 제가 밖에 나가서 좀 장난치고 그러려면 위축이 되고 그랬다"고도 토로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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