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아픔' 진태현, 귀국 후 근황…"천천히 봄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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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귀국 후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코감기로 일주일 고생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마라톤 완주하고 몸 회복하느라 운동을 소홀하게 했더니 미국서 돌아오는 길에 감기에 걸렸네요. 많이 먹고 힘내야겠어요. 눈물로 온 거 보니 이제 다 나아가나봐요 ㅎㅎ"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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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진태현이 귀국 후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코감기로 일주일 고생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손을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부부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태현은 "마라톤 완주하고 몸 회복하느라 운동을 소홀하게 했더니 미국서 돌아오는 길에 감기에 걸렸네요. 많이 먹고 힘내야겠어요. 눈물로 온 거 보니 이제 다 나아가나봐요 ㅎㅎ"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우리가 살면서 온전한 쉼이 없는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저도 하루 정도는 푹 쉬면서 충전하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너무 빨리 가지 맙시다 우리. 계절따라 천천히 봄이 오길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감기조심하세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대학생인 딸을 입양한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아이를 떠나보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진태현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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