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외동딸 子 오해받나봐…"딸내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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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2일 "딸내미예요"라는 글과 함께 웃는 얼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 양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6월, 검사 남편과 결혼한지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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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한지혜가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2일 "딸내미예요"라는 글과 함께 웃는 얼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 양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다. 윤슬 양은 모자와 패딩 점퍼로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윤슬 양은 엄마의 손을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훌쩍 큰 윤슬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쁜 꼬마 아가씨. 슬이 키 정말 많이 컸네요", "복덩이 아기천사 윤슬이", "모르는 사람은 아들인 줄 아나 봐요~오늘도 예쁘네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6월, 검사 남편과 결혼한지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얻었다.
한지혜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했다.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한지혜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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