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5일 싱글 'Bind' 발매…4개월 만에 컴백 확정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2022. 12. 2.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티스트 선재(snzae)가 4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한다.

선재는 오는 5일 낮 12시 새 디지털 싱글 'Bind (바인드)'를 발매한다.

'Bind'는 선재가 지난 8월 발매한 'Sool (술) (Feat. THAMA)'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선재의 새 디지털 싱글 'Bind'는 오는 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아티스트 선재(snzae)가 4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한다.

선재는 오는 5일 낮 12시 새 디지털 싱글 'Bind (바인드)'를 발매한다.

지난 1일 아메바컬쳐는 공식 SNS를 통해 선재의 'Bind' 발매 소식을 알리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선재는 올 겨울에도 또 한번 감각적인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Bind'는 선재가 지난 8월 발매한 'Sool (술) (Feat. THAMA)'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Sool'의 연장선상에서 해석할 여지도 있어 선재 특유의 크리에이티브한 음악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선재는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았고,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힙합, R&B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해 보컬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성장곡선을 그려가는 선재가 이번 'Bind'에서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어떻게 펼쳐냈을지 기대된다.

선재의 새 디지털 싱글 'Bind'는 오는 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