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훈 SK바이오사이언스 R&BD 신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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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는 김훈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미국 법인장을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BD 대표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SK바이오사이언스 출범 당시에는 초대 CTO 자리에 올랐다.
SK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이번 승진에 대해 "김 대표는 30년간 백신 분야에서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로서 신규 제품 R&D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고려, SK바이오사이언스의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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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는 김훈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미국 법인장을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BD 대표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훈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농화학 학사와 동대학원 생화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아주대학교에서 분자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5년 녹십자 R&D 부장을 거쳐 지난 2008년 SK케미칼에 입사해 2014년 바이오 실장과 2016년 VAX 개발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SK바이오사이언스 출범 당시에는 초대 CTO 자리에 올랐다.
이후 빌&멜린다게이츠재단, CEPI 등 국제기구들과의 글로벌 협력과 더불어 대한민국 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등 다양한 백신의 개발과 생산, CDMO(위탁개발생산) 등을 이끌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이번 승진에 대해 "김 대표는 30년간 백신 분야에서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로서 신규 제품 R&D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고려, SK바이오사이언스의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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