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3년만 방콕과 대만 단독 공연 성황리 완료…미국 투어로 열기 잇는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입력 2022. 11. 30.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방콕과 대만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오는 1월 미국 투어를 기대케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19일 방콕에서 '2022 N.Flying Live 'Into The Light' in Bangkok', 26일 대만에서 '2022 N.Flying Live 'Into The Light' in Taipei'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방콕과 대만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오는 1월 미국 투어를 기대케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19일 방콕에서 ‘2022 N.Flying Live ‘Into The Light’ in Bangkok’, 26일 대만에서 ‘2022 N.Flying Live ‘Into The Light’ in Taipei’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는 멤버 서동성이 합류한 후 3년 만에 방콕과 대만에서 처음 완전체로 선보이는 공연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엔플라잉은 ‘The World Is Mine’를 부르며 신나는 분위기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R U Ready?’ ‘Endless Summer’ ‘기가 막혀 (Awesome)’ 외에도 지난 10월 발매한 미니 8집 타이틀곡 ‘폭망 (I Like You)’, ‘Monster’와 엔플라잉이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현지 커버 곡 등 다양한 곡으로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Into The Light’라는 공연의 제목에 걸맞게 엔플라잉은 “저희가 빛 속으로 들어가면 그곳이 공연장이라는 의미를 담아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예쁜 별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팬 사랑 면모로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이에 팬들은 떼창과 함성, 뜨거운 앵콜 요청으로 호응했다. 엔플라잉은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라이브를 열창하고, 센스 있는 팬 서비스와 무대 매너로 화답하며 공연을 알차게 채웠다.

엔플라잉은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더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뮤직 페스티벌인 ‘COUNTDOWN FANTASY 2022-2023’에 12월 30일 출연을 확정하고, ‘2023 N.Flying LIVE USA TOUR 'DWUW : Do What You Want'’를 개최해 내년 1월 13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산후안, 애틀랜타, 휴스턴,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