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준 작가 ‘His Eyes’ 사진전

유영대 입력 2022. 11. 29. 09:42 수정 2022. 11. 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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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준 (사진) 작가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층에서 '히즈 아이즈(His Eyes)' 사진전 및 출판 기념회를 연다.

이 작가가 몽골, 사우디아라비아 등 15개국 오지를 다니며 찍은 흑백사진 40여 점이 선보인다.

12월 1일 이 작가가 2016년 유엔본부와 2020년, 2021년 등 4차례에 걸쳐 전시한 사진 300쪽 분량의 도서출판 기념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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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내달 5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서
1일 사진 300쪽 분량 도서출판 기념회도 개최


이봉준 (사진) 작가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층에서 '히즈 아이즈(His Eyes)' 사진전 및 출판 기념회를 연다.

이 작가가 몽골, 사우디아라비아 등 15개국 오지를 다니며 찍은 흑백사진 40여 점이 선보인다.


흑백 사진의 깊고 진한 톤과 함께 인류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느끼게 한다.

12월 1일 이 작가가 2016년 유엔본부와 2020년, 2021년 등 4차례에 걸쳐 전시한 사진 300쪽 분량의 도서출판 기념회도 개최한다.

이 작가는 2016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하늘과 초원이 만나는 몽골 사진전'을 연 데 이어 2018년 서울에서 '바세코 사람들 사진전'을 개최했다.

칠순을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 작가는 “그동안 작가로서 활동을 중간 결산하고 되돌아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 그동안 회사와 가정을 지켜준 아내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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