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연말 분위기 북돋는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비주얼.jpg

이인혜 2022. 11. 29. 08: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대형 호텔들이 기념 케이크를 연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호텔 케이크를 하나씩 살펴볼게요.

웨스트 조선 서울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클래식한 홀 케이크 3종(위싱트리, 해피제이산타, 블리스풀 리스)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트리 모양의 위싱트리와 귀여운 산타클로스 얼굴이 눈길을 끄는 해피제이산타는 각각 14만원과 11만 5천원, 아름다운 페이스트리 장식으로 꾸며진 블리스풀 리스가 8만 5천원이라고 하네요. 다음 달 1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판매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크리스마스 호텔 케이크
크리스마스 호텔 케이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산타 케이크와 통나무 오페라 케이크를 선보였다고! 오는 30일까지 사는 경우 정상가(7만6500원)에서 10% 할인해준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호텔 케이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델리에선 홀리데이 케이크 11종을 출시했습니다. 회전목마를 모티브로 한 메리고라운드(20만원)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네요. 이를 비롯해 바닐라 무스 캔들이 돋보이는 화이트 캔들케이크(13만원), 스노우볼 케이크(13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호텔 케이크
크리스마스 호텔 케이크
크리스마스 호텔 케이크

Copyright © 엘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