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츄 제명→9人 계약해지설…활동에 '빨간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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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LOONA) 멤버들이 계약해지설에 휩싸인 가운데, 팀에서 퇴출 및 제명당한 츄가 입장을 밝혔다.
츄가 입장을 밝힌 것은 지난 25일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로부터 제명 및 퇴출 소식이 나온지 나흘 만이다.
이에 28일 추가적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해당 사실 관계와 관련해, 억울한 일이 있거나 바로잡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당사자분들이 직접 밝혀야 할 문제일 것"이라고 전했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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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달의 소녀(LOONA) 멤버들이 계약해지설에 휩싸인 가운데, 팀에서 퇴출 및 제명당한 츄가 입장을 밝혔다.
츄는 28일 오후 "많은 분들의 걱정과 위로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저도 일련의 상황에 대하여 연락받거나 아는 바가 없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팬분들께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입장이 전해지는 대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다"며 "걱정해주시고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츄가 입장을 밝힌 것은 지난 25일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로부터 제명 및 퇴출 소식이 나온지 나흘 만이다.

앞서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최근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되었다"고 츄의 퇴출 이유를 밝혔으나, 많은 이들은 이같은 발표에 오히려 소속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28일 추가적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해당 사실 관계와 관련해, 억울한 일이 있거나 바로잡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당사자분들이 직접 밝혀야 할 문제일 것"이라고 전했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왔다.

게다가 이달의 소녀 멤버 중 비비와 현진을 제외한 멤버 9명(희진, 하슬, 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이 최근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상황은 더욱 사측에 불리해졌다.
이에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28일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잡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데뷔 이후 최악의 위기에 놓인 이달의 소녀가 과연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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