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맑은 얼굴 뒤 숨겨진 과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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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임시완의 물음표 가득한 과거가 일부 베일을 벗는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임시완은 안곡 도서관 사서 안대범 역을 맡아, 소년 같은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28일 방송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3회에서는 안곡 도서관 사서가 되기 전 대범의 과거가 밝혀진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3회는 28일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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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임시완의 물음표 가득한 과거가 일부 베일을 벗는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임시완은 안곡 도서관 사서 안대범 역을 맡아, 소년 같은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덥수룩한 장발 파마머리로 외적인 변화를 준 임시완은 비주얼은 물론, 말수가 적은 대범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낸다.
아직 대범의 캐릭터는 물음표 가득이다. 1회에서 대범은 매일 아침 일찍 기상해 달리기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규칙적인 생활 속 무료한 표정을 짓는 대범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회에서 도서관 사서로 등장한 대범은 말수가 적어 여름(김설현 분)에게 오해를 받았다. 여름을 돕는 상황에서도 말을 하지 않고 메모를 통해서만 대화를 나눠 의아함을 자아냈다.

극 중 대범은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입을 떼지 못할 정도로 과한 수줍음을 가진 인물이다. 누가 말을 걸면 조용히 미소를 짓고, 말없이 도와주는 모습에서 마음이 따뜻한 인물임을 짐작하게 했다. 그러나 이렇게 극도로 말수가 적은 대범의 모습은 어떠한 사연이 있는 것인지 캐릭터를 향한 궁금증을 남기기도 했다.
28일 방송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3회에서는 안곡 도서관 사서가 되기 전 대범의 과거가 밝혀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의문의 책을 들고 있는 대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가 떠오른 듯 복잡해 보이는 대범의 어두운 표정이 어떤 사연을 갖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3회는 28일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지니 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KT스튜디오지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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