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김연경 '주먹 불끈'[포토]
고아라 기자 2022. 11. 25. 19:38

(엑스포츠뉴스 인천, 고아라 기자)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시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흥국생명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축구 여신까지 카타르行…한국전 직관 간 스타들
- 비키니 입은 미녀 스타들 총집합…아찔한 자태
- "월드컵 위해"…스타 아내들 본업 제치고 내조 택했다
- '족집게' BBC 서튼의 가나전 예상? 한국 1-0 승리…일본은 16강
- '구준엽♥' 서희원, 외도했나?…"다 끝이다" 前 남편 가족 폭로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변요한♥티파니 "간소한 결혼식" 발표 '호감 ↑'…억대 결혼식과 '비교'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