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금창건축사사무소 대표, 창원특례시건축사회 통합 제7대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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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건축사회 통합 제7대 신임 회장에 김현석 금창 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선출됐다.
창원특례시건축사회(회장 김정문)는 24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2022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김현석 금창 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현석 신임회장은 1982년 창신고등학교 건축과를 졸업해 경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거쳐 경남대학교 건축학부 총동문회장, 경상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검수위원, 창원특례시건축사회 이사, 경남건축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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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건축사회 통합 제7대 신임 회장에 김현석 금창 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선출됐다.
창원특례시건축사회(회장 김정문)는 24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2022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김현석 금창 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3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2년간이다.

김현석 신임회장은 1982년 창신고등학교 건축과를 졸업해 경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거쳐 경남대학교 건축학부 총동문회장, 경상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검수위원, 창원특례시건축사회 이사, 경남건축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김현석 신임회장은 "창원특례시건축사회를 이끌어준 역대회장을 비롯해 김정문 회장 이하 집행부, 이광일 후보, 오춘근 선거관리위원장과 위원,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않고 열정과 진정성으로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원특례시건축사회는 건축 전문가 단체로 도시.건축 문화의 발전을 위해 건축물의 조사·검사·기획·설계·공사감리 및 해체·유지관리 등 건축사 고유의 업무를 넘어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충실하고 있으며 현재 2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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