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스미스, 호주 PGA챔피언십 2R 1타 차 2위…선두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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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로 이적한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2라운드 후 선두와 1타 차 2위에 자리하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캐머런 스미스는 7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랐지만, LIV 골프 이적 후 세계 랭킹이 한 단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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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스미스[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5/akn/20221125184330659jaxd.jpg)
[아시아경제 최태원 기자] LIV 골프로 이적한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2라운드 후 선두와 1타 차 2위에 자리하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1위는 제이슨 스크리브너(호주)다.
전날 공동 14위에 그쳤던 캐머런 스미스는 25일 호주 브리즈번 로열 퀸즐랜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호주 PGA챔피언십(총상금 200만호주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를 간발의 차로 추격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다.
캐머런 스미스는 7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랐지만, LIV 골프 이적 후 세계 랭킹이 한 단계 떨어졌다. 이에 그는 세계 랭킹 유지를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슨 스크리브너는 이날 4언더파 67타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그는 이날 전반 9홀에서 버디 1개에 그쳤지만, 후반 9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로 잡아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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