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12월 8일까지 '2023 안산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3 안산의 책' 선정을 위해 12월 8일까지 시민 선호도를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의 대표적인 독서운동으로, 성인·청소년·어린이 계층별로 각 한 권의 책을 안산의 책으로 선정해 안산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3 안산의 책' 선정을 위해 12월 8일까지 시민 선호도를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의 대표적인 독서운동으로, 성인·청소년·어린이 계층별로 각 한 권의 책을 안산의 책으로 선정해 안산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3 안산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10월 11일∼11월 4일까지 시민 681명으로부터 395권의 책을 추천받았으며, 교사·사서·지역작가·시민대표로 구성된 '2023 안산의 책 선정위원회'를 통해 각 계층별 후보 도서로 5권씩 선정했다.
시는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2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중앙·감골·관산·성포·미디어·상록·단원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2023 안산의 책'을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안산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합당제안 靑교감 어디까지…"鄭,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어"(종합) | 연합뉴스
- 이해찬 전 총리 위독…베트남 출장중 심근경색으로 한때 심정지(종합) | 연합뉴스
- '위장미혼'·'특혜입학'…여야, 밤까지 '이혜훈 의혹' 집중추궁(종합2보)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오천피, 韓기업 제대로 평가…국민연금 고갈걱정 없어져" | 연합뉴스
- 정부 "쿠팡 美투자사, 金총리 발언 자의적 편집·왜곡" 반박 | 연합뉴스
- 경찰, '北무인기 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촬영(종합) | 연합뉴스
- 장동혁, 한동훈 내칠까…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종합) | 연합뉴스
- 다주택자 절세매물 나올까…李대통령 언급에 시장 반응 주목 | 연합뉴스
-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딸이 직접 예약" 반박(종합2보) | 연합뉴스
-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