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원로목사, 김선도 감독 소천
박지훈 2022. 11. 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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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였던 김선도(사진) 광림교회 원로목사가 25일 소천했다.
평북 선천 출신인 고인은 1971년 광림교회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이 교회를 세계 최대 감리교회로 성장시켰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한국월드비전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광림교회에 마련됐으며 입관 예배는 26일 오전 10시, 장례예배는 28일 오전 9시30분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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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였던 김선도(사진) 광림교회 원로목사가 25일 소천했다. 향년 92세.
평북 선천 출신인 고인은 1971년 광림교회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이 교회를 세계 최대 감리교회로 성장시켰다. 감리교신학대를 졸업한 뒤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한국월드비전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광림교회에 마련됐으며 입관 예배는 26일 오전 10시, 장례예배는 28일 오전 9시30분에 예정돼 있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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