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남 선수 누구야?" 전세계에 첫선 보인 조규성, 팔로워 치솟는 중

허인회 기자 입력 2022. 11. 25. 00:41 수정 2022. 11. 2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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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낳은 미남' 조규성이 월드컵 첫 경기를 뛴 뒤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 대한민국이 우루과이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팔로워가 8만 명 초반대였던 조규성의 인스타그램은 빠르게 수치가 올라가고 있다.

경기 종료 후 약 40분 만에 팔로워가 9만 4천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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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남자 축구대표팀).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K리그가 낳은 미남' 조규성이 월드컵 첫 경기를 뛴 뒤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 대한민국이 우루과이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교체 투입된 조규성은 과감한 몸싸움과 공중볼 경합, 터닝 슛 등 다양한 플레이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경기 후 소셜미디어(SNS) 트위터에서는 '한국의 9번 공격수가 잘 생겼는데 누구냐'는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팔로워가 8만 명 초반대였던 조규성의 인스타그램은 빠르게 수치가 올라가고 있다. 5분 동안 팔로워 변화를 재 봤는데 약 3,500명 정도가 늘었다. 분당 700명씩 늘어나는 셈이다. 경기 종료 후 약 40분 만에 팔로워가 9만 4천 명을 넘어섰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도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아랍어로 '팬이 됐어요'라는 내용의 댓글이 쏟아지는 중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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