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체중 얼마나 많이 늘었길래 "살이 찐 게 아냐"
김예은 기자 2022. 11. 24. 22:0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4일 "살이 찐 게 아니야. 행복이 찐 거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손담비의 저녁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손담비는 고기에 볶음밥까지 폭풍흡입한 모습. 결혼 후 체중이 많이 늘어난 듯한 손담비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사진 = 손담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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