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 30주년' 韓·투르크메니스탄, 외교장관 통화…관계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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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라시드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통화를 했다.
수교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은 1992년 2월 외교 관계를 수립해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았다.
두 장관은 그동안 양국관계가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온 것을 평가했으며, 특히 박 장관은 한국 기업이 투르크메니스탄의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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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akn/20221124193210588zbur.jpg)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라시드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통화를 했다. 수교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은 1992년 2월 외교 관계를 수립해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았다.
두 장관은 그동안 양국관계가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온 것을 평가했으며, 특히 박 장관은 한국 기업이 투르크메니스탄의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두 장관은 앞으로도 활발한 고위급 인사 교류를 통해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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