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이문식 "윤시윤, 긴장돼 30분밖에 못 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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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개봉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윤시윤은 "그 어떤 순간보다 긴장이 돼서 잠을 못 잤다. 영화라는 게 사실 어떻게 보면 신뢰감의 다른 이름인 것 같다. 많은 분이 와서 봐줬는데, 제가 성장하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담담하게 왔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를 들은 이문식은 "오늘을 앞두고 윤시윤 배우는 30분밖에 잠을 못 잤다더라. 저는 잘 잤다"면서 "윤시윤 배우가 잠을 못 잘 정도로 공을 들인 영화"라고 짚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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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윤시윤이 개봉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탄생'(감독 박흥식)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흥식 감독과 배우 윤시윤, 이문식, 이호원, 송지연, 하경, 임현수, 박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윤시윤은 "그 어떤 순간보다 긴장이 돼서 잠을 못 잤다. 영화라는 게 사실 어떻게 보면 신뢰감의 다른 이름인 것 같다. 많은 분이 와서 봐줬는데, 제가 성장하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담담하게 왔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를 들은 이문식은 "오늘을 앞두고 윤시윤 배우는 30분밖에 잠을 못 잤다더라. 저는 잘 잤다"면서 "윤시윤 배우가 잠을 못 잘 정도로 공을 들인 영화"라고 짚어줬다.
한편 ‘탄생’은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개척자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대서사 어드벤처. 오는 30일 개봉한다.
사진 = 민영화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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