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 경맑음, 출산 앞둔 고통 "숨 가파지고 밑이 빠지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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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경맑음은 "하루 하루 천천히 시간이 흘러가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남편 정성호와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이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살 연상의 코미디언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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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경맑음은 "하루 하루 천천히 시간이 흘러가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그러기엔 숨도 가파지고 ,무거워진 몸에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고 히어로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지 밑이 빠지는 아픔에 한걸음 한걸음이 많이 힘들다"라는 글을 더했다.
또 "그럼에도 오늘 하루가 더 길었음 그리고 엄마가 느끼는 축복이 뱃속에 더 오래하기를"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남편 정성호와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이다. 눈에 띄게 볼록한 배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지막까지 응원해요 궁금한 히어로","곧 출산이신가봐요 화이팅","감각있는 시밀러룩이 너무 좋아요 사랑 넘치는 가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살 연상의 코미디언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경맑음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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