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류준열·유해진→김성철…8인 포스터 공개
류지윤 2022. 11. 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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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빼미'가 세자가 죽은 그날 밤, 비밀을 마주한 8인의 인물을 한 컷에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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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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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빼미'가 세자가 죽은 그날 밤, 비밀을 마주한 8인의 인물을 한 컷에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어둠 속 달이 흐릿하게 보이는 배경으로 세자 죽음의 진실이 감춰져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날 밤'의 진실과 얽힌 8인의 인물들, 그리고 이들을 감싸고 있는 연기는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폭발적인 긴장감까지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세자가 세상을 떠난 이후 광기에 휩싸이는 왕 인조와 사건의 진실을 유일하게 목격하는 맹인 침술사 경수가 등을 맞댄 채 서늘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올빼미'는 11월 23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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