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옹진군은 연안 해역의 생태계 회복 및 어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소득 증대를 목표로 덕적, 소야, 승봉·이작, 자월 해역에 소규모 연안바다목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옹진군 수산과장(박병호)은 "연안바다목장조성으로 해양생태계의 자연적 기능 회복 및 해양공간의 녹색 혁신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조성된 생태기반 공간 (산란·서식장 등)으로 지속적인 어업소득원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옹진군은 연안 해역의 생태계 회복 및 어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소득 증대를 목표로 덕적, 소야, 승봉·이작, 자월 해역에 소규모 연안바다목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각 해역 특성을 고려해 인공어초, 자연석 시설을 통해 어장기반을 확충하고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종자를 방류하는 한편 환경개선을 위한 폐기물 수거 및 불가사리 구제 등을 추진한다.
또한 모니터링 및 경제성 평가를 실시한 후 사업 전반에 대한 수익성 분석을 할 예정이다.
옹진군 수산과장(박병호)은 "연안바다목장조성으로 해양생태계의 자연적 기능 회복 및 해양공간의 녹색 혁신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조성된 생태기반 공간 (산란·서식장 등)으로 지속적인 어업소득원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옹진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용 국가가 책임지게 하면 어떨까"(종합) | 연합뉴스
- 중복상장 막고 저PBR株 공개…코스닥은 1·2부로 나눠(종합2보) | 연합뉴스
- 차량 5부제 시행시 전기·수소차 제외 예정…민간 확대 검토중 | 연합뉴스
- 중수청·공소청법 與주도로 법사위 통과…본회의 처리 수순(종합) | 연합뉴스
- 작년 재계총수 연봉 1위는 김승연…5개 회사서 248억 수령 | 연합뉴스
- 'BTS 컴백' 서울 붉은 물결에…"앨범 키 컬러, 정치적 해석말길" | 연합뉴스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이상민, 2심서도 '내란 가담' 부인…내달 9일 尹 증인신문(종합) | 연합뉴스
- 정성호 법무, 공소취소 거래설에 "통화내역 공개할 수 있다" | 연합뉴스
- '컷오프' 김영환, 이정현에 "전라도 못된 버릇"…국힘 갈등 격화(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