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잡아라"…울산시, 해외 인플루언서 출연 관광영상 제작·홍보

보도자료 원문 2022. 11. 23.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가 해외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해외 5개국 영향력자(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대만 현지 티브이(TV)채널(亞洲旅遊台 아주여유태)의 '일유미진'(溢遊未盡, Never end)프로그램 제작에 이어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울산시의 관광시장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해외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해외 5개국 영향력자(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대만 현지 티브이(TV)채널(亞洲旅遊台 아주여유태)의 '일유미진'(溢遊未盡, Never end)프로그램 제작에 이어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울산시의 관광시장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은 총 2회로 제작되며 ▲간절곶 ▲외고산 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남창 옹기종기시장 ▲어련당 ▲언양불고기 식당 등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특히 울산시는 홍보영상 제작과정에서 울산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체험, 숙소, 먹거리 홍보 효과 극대화에 힘썼다.

홍보영상은 내달 중순 '여행의 외인부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될 예정이며 23년 2월부터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여행의 외인부대' 프로그램은 벨기에, 태국, 베트남, 폴란드, 러시아 5개국의 영향력자(인플루언서)들이 모여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먹고, 놀고, 즐기는 현지 종합예능(로컬 버라이어티)이다.

시 관계자는 "해외 여러 나라, 다양한 개성을 가진 영향력자(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하는 만큼 울산의 매력을 많은 해외여행 수요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이 해외관광객들의 관광목적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울산광역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